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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

  • HOUSING
    2019.02.12
    동백 향린동산 주택
    건축주는 10년동안 살던 주택 바로 옆 땅에 작고 따뜻한 노년을 위한 주택을 다시 짓고자 했다. 단층으로 40평을 넘지 않는 크기, 따뜻하고 시원하고 편안하면서 하자가 없고 향후 관리가 편리한 주택을 위하여 견고한 중목구조에 벽돌과 점토기와로 마감하였다. 내부설계 또한 편리한 생활을 위한 설계로 부부가 가장 많이 사용할 안방과 거실, ...
  • HOUSING
    2019.04.10
    세담스테이 1호
    세담스테이 단지에 들어설 주택은 멋부리지 않아도 눈에 들어오는 집, 실용적이며, 균형잡힌 집이다. 40평이 넘지않고 남향을 취하되, 현관을 동쪽으로 두어 식당과 주방을 오픈시키고 남쪽채광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배치했다. 견고한 중목구조 주택으로 철물공법을 더하여 내진에 강한 집이다.
  • HOUSING
    2019.02.12
    인천 원당동 주택
    목구조만의 견고하고 따뜻한 분위기에
    아기자기한 건축주의 감성이 더하여져 공간하나하나 마다 섬세하고 감성적이다
  • HOUSING
    2019.04.10
    전북 완주 주택
    세담주택건설에서 시작한 "한국형 중목구조"로 유명세를 탔던 집이다. 일본에서 설계,구조검토,자재수입까지 하기때문에 비쌀수밖에 없었던 중목구조를 한국에서 프리컷하여 합리적 한국형 중목구조를 시작하였다.
  • HOUSING
    2019.02.12
    전북 완주 주택
    전북 완주군에 자리한 따뜻한 느낌의 단층집이다.
    집이 완공되고 나니 건축사와 건축주가 오랜시간 고민하고 설계한 보람이 느껴지는 주택이다.
    공간 하나하나 창문 하나하나가 의미없이 만들어 진곳이 없는 집에서 사는 삶은 얼마나 풍요로울까 싶다.
  • HOUSING
    2018.09.13
    용인 동백 주택
    택지지구내에서는 가능한한 최대면적으로 설계하여 대부분 주택들이 마당을 효율적으로 쓸수가 없는것이 보편적이다. 그러나 이 주택은 무엇보다 최대한 마당을 쓸수있는 설계에 중점을 두고 주택은 최대한 심플하게 불필요한 공간을 없애고 꼭 필요한 공간만으로 구성되었다.
  • HOUSING
    2019.02.12
    용인시 제일리 주택
    양지 제일리 초등학교 부근 형성된 마을에 건축된 주택이다. 연결된 거실과 주방,그리고 데크로 어린자녀들의 동선이 한눈에 보이도록 설계되었다. 외장은 따뜻한 느낌과 오래도록 변하지않는 점토벽돌이고 내부는 미니멀하고 깔끔하다.
  • HOUSING
    2018.09.06
    남판교 고기동 주택
    토지의 가파른 경사를 살려서 북쪽 절개면에 다목적룸,찜질방과 필로티를 구성하였다. 2대가 살수있는 평면구성으로 모든 방과 거실,주방을 남쪽으로 두고 오픈형 거실로 넓어보일 뿐만 아니라 내부에서 주변경관을 충분히 즐길수 있다.
    도심에서 멀지않은 거리로 도심에서 바쁘게 살지만 퇴근 후에는 전원의 느긋함과 여유를 갖고 살고 싶은 건축주의...
  • HOUSING
    2019.02.08
    용인 동백 주택
    세담중목 첫 번째집이다. 복잡한 중목구조가 아닌 단순한 중목구조 설계로 수직하중을 받는 글루램(210*210)을 910mm간격으로 맞춰 설계하여 하중을 고르게 분산하고 기둥재와 보의 사이즈를 복잡하지않고 단순하게 하여 공장제작이 쉽고 재료의 낭비를 최소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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