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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

  • HOUSING
    2017.08.02
    용인 대대리 주택
    세담주택건설의 사옥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젊은 부부를 위한 새로운 주택으로 탈바꿈하였다. 창고로 쓰던 지하공간이 아늑하고 조용한 작업공간으로 변신하였고 사무실로 설계되어 창이 많고 오픈되어 있던 내부공간들이 나뉘어져 부부의 필요한 공간들이 되었다.
  • HOUSING
    2017.08.02
    용인 송전리 주택
    3대가 함께사는 작지만 넓은 집이다. 대지의 협소함을 짜임새 있는 설계로 극복했다. 3대가 함께 살면서도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존중 할 수 있도록 각 층별로 세대 구성원의 스타일에 맞게 배치했다. 1층은 가사를 전담하는 어머님의 공간으로 주방, 보조주방, 침실을 배치하고, 2층은 부부침실과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가족실을 배치했다. 다락...
  • HOUSING
    2017.08.02
    용인 보라동 P주택
    P님은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고풍스러운 가구들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목적의 실들을 주문하셔서 주어진 면적에 비해 과하다 싶을 정도의 실구획을 하였다. 너무 비좁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없지 않았지만 완성된 공간은 정말로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2층 거실은 분명히 넓지 않지만 높은 천장과 개방된 다락으로 인해 풍요...
  • HOUSING
    2017.08.02
    용인 보라동 K주택
    한 성당의 교인으로 친분이 깊으신 두 건축주를 위한 같지만 다른 두 개의 주택이다. 두 주택은 공통적으로 1층과 2층에 서로다른 느낌의 거실을 두었다. 1층 거실은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하여 교인 모임등 사교모임을 고려하였고, 가족을 위한 거실은 2층에 따로 배치하여 공공적, 개인적 활동이 언제나 서로 방해받지 않도록 계획하였다. 자녀와 ...
  • HOUSING
    2017.08.02
    용인 양지면 세담마을 1호
    에너지절약형 주택으로 앞으로의 주택건축에 대한 길잡이를 보여주는 건축물이다. 1층에 주방과 거실, 2층은 침실 3개와 욕실 2개로 배치한 유럽스타일 주택이다. ECOFIL(충전형단열재)와 외단열, 남쪽에 모든 창을 두어 햇빛 최대유입, 단열창호와 단열도어를 사용하는 등 단열성을 극대화하였다. 태양광 설치와 외출 시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
  • HOUSING
    2017.08.02
    용인 양지면 세담마을 2호
    세담의 두 번째 베이직하우스로 무엇보다 합리적이고 실용적이다. 30평대 안에 담을 수 있는 것은 다 담으려 노력하였고, 뺄 수가 있는 것은 모두 빼는데 최선을 다하였다. 좁은 건축면적이지만 1층에 방이 필요한 건축주를 위해 복층으로 설계하고 그 단차로 2.5층에 높은 천정의 운치 있는 방이 생겼다.
  • HOUSING
    2017.08.02
    충북 청원 주택
    모던함을 기본적인 컨셉으로 고풍스러운 느낌의 고벽돌과 현대적인 JR강판의 조화로움이 돋보인다. 두개의 매스를 교차 배열하고 공간을 분할하여 주요창을 남향으로 향하게 하였고 JR강판으로 눈에 띄는 포인트를 주어 획일적인 입면을 탈피한 주택이다.
  • HOUSING
    2017.08.02
    용인 청덕동 주택
    도로에 3면이 접한 북향의 대지위에 평범한 택지지구를 독특하게 풀어내었다. 건물의 양날개는 잘린 북쪽의 대지 모서리에 맞춰 버려지는 공간 없이 딱 들어맞는다. 그리고 북쪽에는 야외테이블이 놓인 데크마당을 조성해 총 3개의 마당을 갖추었다. 청고벽돌의 간결하면서도 독특한 질감과 스터코의 따뜻한 느낌, 징크지붕의 세련된 느낌이 조화롭다...
  • HOUSING
    2017.08.02
    경기 여주 주택
    가족의 소통공간과 어디서나 풍경을 볼수있는것에 중점을 둔 이 주택은 단층주택의 답답함에서 벗어나고자 층고를 2,800mm로 높여 시각적효과를 살리고 부엌과 거실을 개방형으로 설계하였다. 마치 프랑스외곽 포도농장에 와있는 듯한 느낌이 들 만큼 소박하고 정갈한 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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